0일차 1/29 ㅎㅇㅅㅇ에서 컨투라 라섹 수술, 수술하고 나와서 생각보다 잘보여서 신기했음. 집까지 대중교통 2시간 혼자 잘감. 안아픔.

1~2일차 체감시력 0.3 느낌, 안아픔, 모니터, 폰 계속봄

3~4일차 체감시력 0.3 조금 신경쓰이는 눈부심,통증 생김.  모니터, 폰 자주 봄

5일차 체감시력 0.4 통증 눈부심 완전히 사라짐.

6일차 출근시작함. 체감시력 0.1 , 1~5일차보다 더 안보임. 제일 안보였음. 모니터에 얼굴박고 일했음. 모니터에 얼굴박으니까 머리아프더라.

7일차 체감시력 0.3 다시 적당해짐.

8일차 체감시력 0.4 출근길 운전시작함 10분거리고 맨날 다니던 길이라 쉽더라. 신호 잘보임. 눈뽕없었음. 빛번짐도 양호.

9일차 체감시력 0.5 왕복2시간거리 운전으로 다녀옴. 네비가 선명하게 보이진 않음. 그리고 특히 터널 들어갈 때 하나도 안보임. 밖에서 터널이 하나도 안보여서 브레이크 밟고 들어감... 개불편

10일차 체감시력 0.5~0.6 인공눈물 넣으면 가끔씩 1.0 되는 느낌도 받음. 하지만 아직도 시간마다 눈 상태가 달라짐.

10일차 야간에 갑자기 한쪽 눈이 너무 아파서 눈을 못뜨겠어서 일단 그냥 잤음.

11일차 출근하니 똑같이 아프고 통증있어서 회복 안될 거 같아서 급하게 병원감. 상처가 들떳다고함. 다시 보호렌즈 착용함... 눈물 개마니 뿌리래...

12일~14일차 인공눈물 절여서 사는 중. 30분에 1통씩 쓰는듯. 하루에 20개 쓰네. 당일 컨디션에따라 0.5~0.8정도 되는 느낌.

15일차 오늘 0.4 느낌 컨디션 개별로

21일차 체감시력 0.5~0.7, 연휴 동안 크게 안아프고 진척도 크게 없었음. 하루에 인공눈물 10~15개 정도 쓰고 있고, 1개를 2~3번 나눠서 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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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차 체감시력 0.6~0.7 병원가니까 0.8, 0.9라더라.... 모니터 대가리박고 일하는데 시력이 좋데. 작은글씨는 확실히 안경쓸 떄보다 퀄리티 개별로임.

31일차 후기 나가서 달리기 시작했다... 안뛰니까 2달만에 3kg 불고, 6분페이스 5키로에 헐떡대는 나를 보고 너무 우울하다 ㅠ

안구건조느낌 확실히 많이 사라졌고 빗번짐은 거의 못느껴봤고 시력은 모니터 보기 확실히 힘듦. 그리고 컨디션에 따라서 시력 질이 너무 많은 차이가 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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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일차 체감시력 0.9~1.0   40~45일차 쯤부터 복시도 거의 사라짐. 나도 모르게 좋아지더라. 며칠 전에 눈치챘다. 회사에서 모니터 보는데 눈을 안찌푸리더라. 생각해보니 복시가 사라진거였음. 건조증도 거의 없으나 하루에 인공눈물 7~8개 정도 쓰고 있음. 확실히 안경 1.0 보다 퀄리티는 별로인듯. 러닝도 3주차라 페이스 올리고 있고 전 처럼 다시 컨디션 돌아오는 듯. 빗번짐 없고 야간 운전도 잘함. 컨디션 차이도 거의 없는듯. 요즘 항상 컨디션 안좋았는데 눈 괜찮았음. 다음주는 2달차 검진 잡혀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