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전 검사받았을때
두께도 좋고 다 괜찮고
건조증이 있긴하지만 수술은 가능하다했는데
당일 검사하고 건조증 더 심해져서 수술 불가판정으로 수술못하고 집에옴..
쉬는 주동안 해야할일 미리 몰아서 좀 하고 3일전인가 잠 못자서 그론가싶은가한데 당일 거절당한건 처음임..
미루는건 안되냐니까 그냥 안경쓰고 살라던데
영상디자이너라 모니터 많이 보는 직군이라 그런가..?
모니터 많이보는 직종은 라섹못해..?
개 허무함
10일전 검사받았을때
두께도 좋고 다 괜찮고
건조증이 있긴하지만 수술은 가능하다했는데
당일 검사하고 건조증 더 심해져서 수술 불가판정으로 수술못하고 집에옴..
쉬는 주동안 해야할일 미리 몰아서 좀 하고 3일전인가 잠 못자서 그론가싶은가한데 당일 거절당한건 처음임..
미루는건 안되냐니까 그냥 안경쓰고 살라던데
영상디자이너라 모니터 많이 보는 직군이라 그런가..?
모니터 많이보는 직종은 라섹못해..?
개 허무함
걍 딴 안과가면됨
오히려 양심적인거 아닌가
디쿠아스인그 처방받아서 존나넣고다른데 ㄱㄱ
그나마 양심적인 안과인거 아니냐
돈 벌려고 권하는게 보통인데 의사가 말릴정도면 안하는게 맞다. 거의 대부분의 부작용은 건조한거에 기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