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전 검사받았을때

두께도 좋고 다 괜찮고

건조증이 있긴하지만 수술은 가능하다했는데

당일 검사하고 건조증 더 심해져서 수술 불가판정으로 수술못하고 집에옴..

쉬는 주동안 해야할일 미리 몰아서 좀 하고 3일전인가 잠 못자서 그론가싶은가한데 당일 거절당한건 처음임..


미루는건 안되냐니까 그냥 안경쓰고 살라던데

영상디자이너라 모니터 많이 보는 직군이라 그런가..?

모니터 많이보는 직종은 라섹못해..?


개 허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