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기계빨로 하는 수술 의사 실력이 뭐 차이가 있을까 해서 그냥 ㅁㄷㄷ에서 제일 위에 있는 병원으로 예약함 ㅇㅇ

밤 되니깐 개 잘보이고, 지금 좀 불편한건 모니터나 핸드폰 가로등 같이 빛 나오는게 좀 흐리게 번져서 보인다?

근데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는 아님. 어제는 밤에 운전해서 친구도 만나로 갔음ㅋㅋㅋ


1. 아는 형이 라식했는데, 귀찮아서 관리 똑바로 안했더니 아직도 빛 나오는거 보면 흐려보인다고 너는 관리 잘하라고 해서 

관리만 빡세게 하는중


2. 수술대 올라가는 순간까지 오만가지 생각 다드는데, 리뷰들 보면 벌써 끝났다고? 이 생각든다고 하는거 ㄹㅇ임

진짜 체감상 1분도 안걸려서 끝난 기분임


3. 가격은 그냥 리뷰까지 써준다 하고 390 냈음


4. 진짜 하나도 안아픔. 뭐 수술 중간에 통증 느껴졌다 뭐다 하는 애들 있어서 나도 쫄았는데

그냥 마취가 ㅄ같이 된거 같은데? 

나는 수술 전에 마퀴 안약만 한 3번인가 4번 넣어서 그런가 아무 느낌도 안들었음


내가 수술 전에 제일 궁금했던 것들만 경험자 입장에서 정리해서 써줘봤는데

질문 있으면 남겨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