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가 오른쪽에 있을 때 고개 돌리기 귀찮아서 눈동자만 돌려서 보는 안좋은 습관이 있습니다.
이게 언제 습관이 된 지는 모르겠지만 오른쪽 시야각이 왼쪽보다 탁 트여서 오른편에 앉은 사람이 잘 보입니다.
가림막이나 손바닥으로 가리면 괜찮은데 아니면 자꾸 시선(눈동자)이 그쪽으로 가고
오른편에 있는분도 시선을 눈치 챌 때가 가끔 있습니다.
책이나 영상, 게임에 몰입하면 증상이 없어지는데
멍 때리거나 할 때 제 의지로 교정이 안됩니다.
항상 그런 건 아니고 의식안하고 바쁘게 살면 괜찮습니다
복시는 따로 증상없는데
안과가면 될까요?
왼쪽이랑 오른쪽이랑 범위 나눠두고 비교해보세요
왼쪽이 60도라 치면 오른쪽은 90도로 옆사람 손동작까지 보입니다.
@글쓴 안갤러(211.235) 항상 그러면 사시고 피곤하거나 일시적으로 생기면 잠복사시(사위)에요. 두통이나 외견상 문제가 있으면 병원가보십쇼
@안갤러1(116.38) 아마 성인이시면 교정하긴 어려울건데 평소습관 안하시는게 좋을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