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력 교정에는 영향 안미치는 상피세포 제거해버려서

다시 재생시킬 때 표면이 깔금하게 재생되는게 아니라

재생되면서 랜덤하게 세포 변성이 올 수 있는건 어케 생각하냐?


그래서 퍼라식 추천하던데

시력 교정에 필요한 실질 세포만 자르면 된다고.

그래서 시력의 질이 더 좋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