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막부종의 원인
1. 수술때 각막에 뿌리는 물이 안구 내 방수와 유사한 성분임. 이걸 뿌리면 각막이 퉁퉁 붐
2. 라식, 스마일은 각막실질을 절단함 - 잘린 표면의 세포들이 자기 상태가 영 좋지 않으니까 살자함 - 살자한 세포 찌꺼기들 조각들이 플랩 밑이나 렌티큘 빼낸 곳에 쌓임 - 이 찌꺼기는 각막세포가 스스로 먹고 분해
3. 눈물에 적셔져서 계속 축축해지고 물에 팅팅 불게되는 각막을, 각막내피세포가 펌프역할을 하면서 물을 방수쪽으로 빼내어서 각막이 투명해지는건데, 시력교정술 후엔 내피세포가 충격을 받아서 이 기능이 일시적으로 저하됨
결국 각막내피세포가 퉁퉁불고 찌거기 분해물 들을 다 펌프질해서 방수로 내보내야하는데, 이게 오래 걸림.
특히 스마일은 펨토초레이저로 하는데, 펨토초레이저 특성상 절단면을 현미경으로 보면 엄청 울퉁불퉁함 그래서 라식보다 좀 더 걸리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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