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겨우 내피세포 감소 같은 치명적인 부작용 확률 줄인 정도 같음
난시 디옵터도 교정 오차 범위가 크고 회전 가능성도 결코 낮다고 할 수가 없음
평생 쓰는 렌즈라는데 결국 매일 매일 확률에 의존해서 회전하는 순간 시력의 질 떡락
다시 재수술로 교정한다 해도 사람의 손에 의존해서 재교정 하고 한번 회전한 렌즈는 언젠가 또 회전
내피 세포 감소, 회전 등의 문제로 제거 시술을 하게 되면 또 사람 손에 의존해야 하고 시술 이전보다 눈 컨디션도 나빠지고 시력도 원상복구 되는거에서 오는 상실감도 클거 같음
퍼스널로 각 개인의 안구에 맞게 회전하지 않는 사이즈와 도수를 정밀하게 계산해서 렌즈를 제작하고 삽입하는 수준까진 올라와야 할듯
내 생각엔 100프로는 아니고 98프로까진 갔을거같은데 - dc App
렌즈 디자인이 코마수차 적용이 되거나 구면수차 적용이 되지 않는 이상 안경 도수를 눈에 씌우는 이상의 의미는 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