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사시가 심해서 수술예약하려고 영등포 ㄱ안과 갔음

복시가 아니고 교대주시?라고 급여처리 안된대

350정도 부르던데 아무래도 부담되니까

다른 유명한 ㅂㄹㄴ안과에 예약은 해뒀어

그래도 권위있는 의사 두명한테 오피셜 받으면 맘 편히 수술받으면 되니까

다른 의사한테가서 급여 비급여 판정이 뒤집힐 수 있음?


대학병원까진 예약 안해봐도 되겠지?

나는 디옵터 57인가 뭐 그렇게 들었어 검사하면서


돌아가는 쪽의 시야가 주시안의 시야에 겹쳐보여서 일상이 많이 불편함

거의 한쪽 눈 감고 살아

면허도 안땄어 위험하다고 판단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