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각막두께 580정도 였고, 수술 후 480 정도 남음
수술 전 양안 모두 도수는 -5 디옵터 정도였고
시력은 0.08~0.1 정도 였음
수술 직후 양안 1.5까지 일시적으로 올라갔다가 (1년 정도)
지금은 모두 1.0으로 유지 중 (최근 2년 정도 유지 중)
작년에 오른쪽 0.8 로 떨어졌어서 근시퇴행 온 줄 알았는데
1년 지나고 재보니까 1.0 나옴 일시적인 조절근 문제였음.
오늘 수술한 병원에서 정기검진 했는데 안구 상태는 아주 좋음.
난 수술 하고 한 달 이후부터 인공눈물 한 번도 쓴 적 없고
4년째 인공눈물 안씀. 안써도 건조하지 않고 아주 좋음.
비문증이나 빛번짐은 수술 1년 정도 까지는 겁나 거슬렸는데
지금은 있는건지 없는 건지 모르겠음. 적응이 된건지 그냥 거슬림 이런게 없고 신경도 안쓰이고 의식도 안됨.
나도 수술 전에 부작용 글 ㅈㄴ 보면서 에휴 그래 안해야지
수술했다가 ㅈ되면 어떻게 하면서 신포도 마인드 오지게 장착했는데
막상 해보니까 겁나 신세계긴 함.
물론 적은 확률의 부작용이 나한테 닥치면 100%인거니까
무조건 추천 이런건 할 수 없지만, 나같은 경우에는 모든 미용적
시술 중 단연 최고였음. 어차피 할거면 젊을때 (너무 어리면 퇴행 올 수 있으니
20대 초중반)하는게 좋다.
1달차 까지 눈관리 어떻게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