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즈를 착용하면 눈 모양이 바뀌면서
위로 동그래지는 현상이 있었습니다.
라섹후 보호렌즈도 동일하구요
주관적으로 느끼는 정도가 아니고 주변인들이 눈 수술하였냐고먼저 알아볼 정도로 티가 납니다..
그래서 렌즈 착용 안하고 안경을 벗고 생활을 하다
얼마전 라섹을 하였는데
보호렌즈 착용 6일 정도 하고 어제 제거를 하였는데도
눈 모양이 아직 동그랗게 위로 커졌습니다.
저와 비슷한 현상을 겪는 분들이 계실까요?
보호렌즈를 오래 착용하였어서 아직 각막이나 눈 주변부가 부아있는 건가요?
기다리먼 원래대로 돌아오는 것 일까요..?
렌즈끼면 이물감때문에 게슴츠레하게뜨게 되는데 렌즈 없으니까 정상적으로 뜨는거
그렇다면 제거후 바로 복원이 되어야 하지 않나요...? 어제 제거 하였는데 오늘도 눈 모양이 조금 덜 돌아온 느낌이라ㅜㅜ.. 그리고 렌즈를 착용하였을때 눈 형태가 게슴츠레 보다는 오히려 억지로 크게 뜨는 느낌으로 변해서
렌즈를끼면 이물감이 들게 되는데 그게 게슴츠레하게 뜨는경우도 있고 아예 크게 떠서 렌즈가장자리랑 마찰을 피하려는경우도있어요 그리고 렌즈끼면 눈꺼풀장력이 센경우(눈꺼풀이 땡땡한경우) 활짝 뜨게 됩니다
찡그리거나 눈에힘을주어보는경우의 눈모양이랑 멍하니 볼때랑 눈모양이다르겠죠?? 결국 수술로 눈꺼풀모양이바뀐게아니라 질문자님의 습관이 달라진거에요
@안갤러1(118.235) 그렇군요.. 답변 주셔서 감사합니다!
광학적 특성이 바뀐거니까 조리개 역할을 하는 눈근육이 바뀐 것
그렇다면 원래 시력으로 되돌아 갈 수 있는게 아니면 다시 눈의 근육 구조가 예전과 똑같이 돌아갈수는 없는거군요.. 답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