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유명안과에서 라식하고 5년됐는데 빛관련 얘기하다가 자기는 모든 빛들이 내려와있고 깜빡일떄마다 빛이 움직인다. 그러는데 자기는 단 한번도 살면서 이게 불편하다고 못느꼈다는데? 오히려 그만큼 잘보여서 그런 줄 알았다는데.. 애가 부족한걸까 긍정적인걸까 찾아보니깐 빛내림? 빛늘어짐 부작용 이던데 같이 강남가서 라식한 동생은 이거떄문에 힘들어서 죽으려고하는데 아니면 이게 적응된걸까? 근데 애초에 얘는 적응개념이 없었던거 같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