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이 가성근시 혹은 조절력 등의 사유로 본인의 실제 시력과 본인이 알고 있는 시력(교정값)값이 1디옵터 이상 차이날  수 있어 ?? 


여기서 본 어떤 글 중에는 과교적 부작용 사례 중에 -6 디옵터 인줄 알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정시였다고 하는 사람도 있고. 


물론 과교정 원인 중엔 수술 후 회복 이나 신체 변화도 있겠지만, 대체로 여기 갤에서는 수술전 본인 시력이 실제 시력보다 나쁘게 찍히는게 가장 큰 이유로 꼽히는것 같은데. 


서두에 질문 처럼 그렇다면 다 큰 성인도 실제 시력과 본인이 알고 있는 시력이 1디옵터 이상 크게 차이날 수 있는게 흔한일임 ? 

만약 그렇다고 하면 조절 마비만 해보면 그게 무조건 믿을 수 있는 본인 시력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