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교정은 시력교정과정에서 목표 도수를 실제 눈의 굴절값보다 의도적으로 높게 잡거나, 회복과정이 잘못되어서 결과적으로 정시안이 아닌 원시안이 된걸 이야기하는거고 


가성근시는 근거리 작업 등의 원인으로 모양체가 긴장된 상태로 인해 내가 가진 근시값보다 더 높게 나오는걸 말하는거고, 


잠복원시는 시력교정술 후에 본인이 굴절력검사값으로 나오지 않던 원시값들이 발견되는걸 말하는 거잖아. 



질문 1.


그럼 누군가가 가성근시가 있다고 가정하고, 만약 가성근시 성분을 배제하지 못하고 수술을 받게 되면 가성근시만큼 더 안좋게 나온 시력값이 대체로 나중에 잠복원시 값으로 드러나는게 맞냐 


질문2.

그럼 이런 과교정을 방지하기 위해선 최대한 조절력 배제하고, 가성근시 성분 배제하고 본인 진짜 굴절력을 찾아낸다음에 수술하는게 베스트 인거지 


질문3. 


조절마비값하고, 자각굴절값하고 차이 얼마 안나는 사람도 수술후에 갑자기 잠복원시가 나타날 수도 있는거냐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