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섹 1일차
- 눈에 뭐가 껴있다는 불편함빼고 다른 불편함은 없었음
어지간하면 눈 감고 있는걸 추천함
눈 깜빡 거리다보면 뭐가 걸리는 느낌이 주기적으로 계속 드는데 이때가 아프다


라섹2일차
- 여기서부터 사바사인데 난 2일차때 안아프고 3일차때 온갖 통증,눈물에 시달렸다.
괜히 2일차때 안아프네? 타고났나보다 이런 생각 가지지말고 3일차때까진 경과 지켜봐야함


라섹3일차
- 난 이때가 존나 힘들었다.
방에 커튼 다 치고, 폰 전원 끄고 거의 15시간이상 잠만 잤다.
눈을 떠도 눈물만 흘러내리고 앞은 흐릿해서 안보이고 밥먹을때도 화장실갈때도 암실에서만 계속 해결했다.


라섹4일차
- 아직 젊어서 그런지 오전쯤에서야 통증,눈물 회복함
눈이 흐렸다가 잘보였다가 반복되는 현상이 있는데 병원에서도 회복되는 과정이라니까 걍 안심하고 누워 있으라함


라섹5일차
- 아직까지 시력이 잘안보인다는 불편함빼고 다른 문제는 못느낌
안약만 꾸준히 넣어주면 일상생활 가능한데 보호렌즈 빼기전까지 집콕하고있음
솔직히 맘만 먹으면 4일차때부터 외출은 가능할것으로 보이는데 시력이 덜회복 됐다는 문제땜에 보호렌즈 뺄때까진 집에 있었음




무조건 안약 꾸쭌히 넣어줘라

7ce58571b3866af73aef84e612887d6d5e67fae2931bb2d258c2277d0f6697e2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