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마다 인공눈물 디쿠아스넣으면서 평생사는것에 비하면 아무것도아닌데. 심지어 인공눈물넣는다고 건조감이 사라지는것도아니고 평생 불편한 느낌을 안고 살아가야하는걸 수술을 해봐야만 알수있단걸 깨달았을땐 이미 늦었다. 안경을 벗는다고 달라지는것도없는데. 오히려 잘어울렸는데. "라식한거 후회함. 늦게한후회"멘트가 바이럴이라는걸 깨달았들땐 이미 늦었다
밖에 나가면 눈감고다녀야한다. 공기의흐름이 눈에 직접적으로 느껴진다. 시리고 건조하다. 1년 반됐다. 최근에 알았는데 마이봄샘이 50%이상 파괴된거같다고한다. ipl이 유일한 희망이다. 라식이후에라도 좀더 적극적으로 치료하러다닐걸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