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시의 원인이 눈꺼풀이나 눈썹이 안구에 닿는 물리적인 원인이 있고, 안구의 표면이 고르지 못해서 생기는 구조적인 원인이 있는 걸로 아는데


라섹을 하게 되면 각막 상피를 깎게 되는데 이 때 불규칙, 불균일한 상피를 깎게 되어 난시가 교정된다는거잖아?


그리고 깎아낸 상피는 재생이 되는거고?


근데 상피가 내가 원하는대로 자라나라고 하면 자라나는 것도 아니고 규칙적이고 균일하게 재생될까 싶어서..


그래서 다시 난시가 생기는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드네..


내가 이해한게 맞니?


내가 이해한게 맞다면 상피는 그냥 두고 안경 처럼 축 조정을 해서 교정만 하면 되는게 아닌가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