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시진행도 멈춘 상태라 교정 후 급격히 시력이 나빠질 확률도 적고 신체적 활동이 많을 나이라 안경 유무가 삶의 질에서 꽤 크게 차이가 남. 미용적인 측면에서도 젊을 땐 안경을 벗는게 대부분 인물이 훤해보이고 좋음


그렇게 10년 정도 지나 근시퇴행 오면 30후반 40초반 정도 되는데 그 나이때쯤 되면 약간의 근시가 있으면 오히려 황금 근시라 해서 더 좋고 신체적 활동도 줄어들 시기라 안경이 그리 불편하진 않음. 안경 두께도 그리 두껍지 않을거고 미용적인 측면에서도 그 나이대 부터는 안경 유무가 크게 차이가 없고 오히려 나이 먹으면 안경 쓰는게 이미지상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