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 위 눈두덩이에 생긴지 거의 1년 정도 된거 같은데
이물감도 없고 통증도 없어서 있는줄 모르다가
우연히 눈비비다가 발견함
병원 가니까
내가 눈에 다래끼 잘생기는 타입이라고 함
먹는약,점안액 주고 2일뒤에 오라고함
2일뒤에 가니까 또 다른 점안액과 먹는약 주고
2일뒤에 오라고 함
오늘 또 가니까 2일뒤에 오라는거 토욜에 오겠다고 했음
수술하기 최적의 상태로 올리고 해야된다고...
이럴거면 그냥 일주일치 약주고 주1회 오도록 하던가
진료비랑 약값 야금야금 1만씩 나오는거 킹받네
병원도 6시까지만 해서 가기 빡센데....
작년에 반대쪽 눈에 난거 다른병원에서 두번 내원해서 쨋는데..
걍 딴데 갈까?
다른곳 ㄱㄱ 나도 최근에 갔는대 약먹을지 쨀껀지 물어보고 약먹어도 결국 쨀거같다길래 걍 바로 짼다니까 해쥼 존나 아프더라
아 결국 오늘 여기서 째기로 했음; 10일동안 5번 갔어 진료비+약값으로 6만원 가까이 나옴;; 되게 오래된 안과인데 이상하게 갈때마다 사람이 암도 없던데 이유가 있는건가... 다른쪽에도 다래끼 있는데 이건 다른곳 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