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라섹한 주위 사람들 전부 다 정도차이지 2,30대 나이에 벌써부터 안구건조증, 빛번짐 있고 인공눈물 가지고 다니던데
50대 우리 엄마아빠는 물론 80대인 할아버지 할머니까지 친척 어른들 중에 눈 건조하다고 인공눈물 달고 사는 사람이 없는데
2,30대부터 벌써 저런다는게 멀쩡한 눈 각막 깎아낸 짓에 대한 대가인데 더 무서운건 지금이 아니라 앞으로의 미래지
6,70대에 문제 생겨도 살아갈 날이 2~30년은 더 살아야 하는데 시력교정술한 애들 진짜 말년 개노답이겠네 백내장 녹내장까지 어우
죽고싶음
그래서 렌삽이뜨는거지
멀쩡한사람이 더 많아
렌삽은 안올것 같냐 ㅋㅋ
빼면됨
우리 부모님은 60대 후반이신데 이제서야 눈 건조하다고 아주 가끔씩 티비보다가 인공눈물 쓰더라 근데 2030이 인공눈물을 뿌리고 사는건 100세 시대에 비정상적인 증상이라는 생각이 들긴함 벌써부터 저러면 나중에 노화오면 어떻게 되는거냐
진짜 개 똥글이 넘쳐나는구나 이런애들은 안경팔이겟지?
긁혔노 ㅋㅋ 하긴 지 돈 의새한테 갖다 받치고 멀쩡한 눈알 깎아냈는데 어떻게든 난 괜찮을거야 자위질 해야지
@안갤러6(223.38) 이렇게 말하는애는 안경팔이고 하여간 양측 입장이 뚜렷해서 신분알아보기좋네 ㅋㅋㅋ
@안갤러5(211.225) 이렇게 말하는 너는 눈깔 파주는 병원 따까리 직원이냐? 좆도 안되는 논리로 바로 반박당할꺼면서 깝치노 병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