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라섹한 주위 사람들 전부 다 정도차이지 2,30대 나이에 벌써부터 안구건조증, 빛번짐 있고 인공눈물 가지고 다니던데


50대 우리 엄마아빠는 물론 80대인 할아버지 할머니까지 친척 어른들 중에 눈 건조하다고 인공눈물 달고 사는 사람이 없는데


2,30대부터 벌써 저런다는게 멀쩡한 눈 각막 깎아낸 짓에 대한 대가인데 더 무서운건 지금이 아니라 앞으로의 미래지


6,70대에 문제 생겨도 살아갈 날이 2~30년은 더 살아야 하는데 시력교정술한 애들 진짜 말년 개노답이겠네 백내장 녹내장까지 어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