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20년 가까이 좆경쓰고 사니까

대가리 움푹 패여서 호리병으로 둔갑술 쳐부려서

작년부터 라섹할라고 생각만 했는데


이번에 핫싼데이랑 잼민이데이 껴서 ㄷㅋ가서 받았다

좆경 벗으니까 엄마가 잘생겼다고 함 ㅇㅇ


이제 나도 알파메일의 삶을 살러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