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가 안됨 ㅋㅋ
만족도
- 라식 : 약 95% ~ 96%
- 라섹 : 약 94% ~ 95%
- 렌즈삽입술 : 약 98% ~ 99% (글로벌 ICL 누적 데이터 기준)
1.0 달성 비율
- 라식 : 약 92% ~ 95%
- 라섹 : 약 90% ~ 93%
- 렌즈삽입술 : 약 95% ~ 97%
부작용 호소
① 안구 건조증 (인공눈물 처방 및 주관적 건조감 지속 비율)
- 라식 : 약 15% ~ 20% (각막 절편을 만드는 과정에서 신경 손상으로 초기 건조증 높음)
- 라섹 : 약 10% ~ 13% (각막 표면 회복 후 장기적으로는 라식보다 건조증 적음)
- 렌즈삽입술 : 약 3% ~ 5% 미만 (각막 신경을 거의 건드리지 않아 건조증 유발이 매우 적음)
② 야간 빛 번짐 (Glaze, Halo 현상)
- 라식·라섹 : 약 10% ~ 15% (고도근시일수록 각막을 많이 깎아 경계면에서 빛 번짐 발생)
- 렌즈삽입술 : 약 5% ~ 8% (중앙 홀(AquaPORT)로 인한 미세한 링 현상을 초기에
느끼나, 대부분 6개월 이내 적응)
근시퇴행
① 시력 퇴행 (근시 회귀로 인해 시력이 다시 떨어지는 비율)
- 라식·라섹 : 약 3% ~ 5% (특히 -6디옵터 이상 고도근시에서 각막이 다시 자라나며 퇴행)
- 렌즈삽입술 : 0%에 수렴 (눈 속 렌즈 도수가 변하지 않으므로 시력 퇴행이 없음)
② 부작용으로 인한 제거/재수술 확률
- 라식·라섹 : 약 1% ~ 2% 내외 (시력 퇴행 시 각막 잔여량이 남은 경우 추가 미세 절삭)
- 렌즈삽입술 : 약 1% ~ 2% 내외 (초기 렌즈 사이즈 매칭 미스로 인한 교체 또는
수십 년 뒤 노화로 인한 백내장 유발 시 렌즈 제거 후 백내장 렌즈로 시력 교정,
라섹 라식은 깍인 각막에 또 절개창을 내지만 렌삽은 보존)
야간 대비 감도
- 라식 : 약 15% ~ 22% 저하 (특히 -6디옵터 이상 고도근시에서 저하 뚜렷)
- 라섹 : 약 12% ~ 18% 저하 (초기 회복기에는 떨어지나 상피 안정화 후 일부 회복)
- 렌즈삽입술 : 약 2% ~ 5% 미만 저하 (수술 직후부터 정상 범주 유지)
※ 분석: 레이저 수술(라식·라섹)은 각막 중심부를 평평하게 깎아내기 때문에 각막 중심과
주변부 사이에 이행부가 생겨 야간에 동공이 커질 때 대비감도가 떨어집니다.
반면, 렌샵은 각막 고유의 구면 형태를 유지하므로 저하가 거의 없습니다.
아쿠아 이전 모델 데이터의 오햐
과거 아쿠아 전 모델은 시력 만족도는 높았지만 "100명 중 1~3명은 눈 속 방수 순환 문제로 백내장이나 녹내장이 와서 결국 렌즈를 빼야 한다"는 치명적인 데이터상의 한계가 있었습니다. 이 때문에 안과 의사들 사이에서도 리스크가 꽤 큰 수술로 분류되었습니다.
하지만 현재 쓰이는 후방 아쿠아 ICL은 렌즈 자체에 방수 구멍(아쿠아포트)을 뚫어 이 흐름을 완전히 자연스럽게 바꾸면서, 백내장·녹내장 발생률을 0.1% 미만(사실상 0%에 수렴)으로 떨어뜨리는 기술적 도약을 이뤄내게 되었습니다.
일본에서는 렌삽이 대중적
일본에서 시력교정의 70% 은 아쿠아 렌삽임.
연령대별 수술 시행 비율 (종합 통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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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세 ~ 24세 (대학생 및 사회 초년생) : 약 15% ~ 17%
- 25세 ~ 29세 (후기 20대) : 약 23% ~ 25%
- 30세 ~ 34세 (전기 30대) : 약 30% ~ 36% ➔ [가장 높은 비율]
- 35세 ~ 39세 (후기 30대) : 약 15% ~ 17%
- 40세 이상 (중장년층) : 약 10% ~ 16%
※ 평균 수술 연령: 만 32.8세 (여성 비율 약 58%)
바이럴도 티 안나게해야 읽어주지
근데 병원 바이럴도 아니고 라식라섹 거르고 렌삽하라는 바이럴도 있노
렌삽이 시력의 질 1등이라는 것도 팩트 후방 아쿠아 이후 엄청 안정도 높아진 것도 팩트 맞음
렌삽 추천한다고 바이럴이노?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