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한김에 퇴직금 꼴아박아서 스라프 질렀음.

좌우 -5.0 근시

좌 -1.0 우 -0.5 난시

좌 568 우 566 두께

동공은 6.6 정도였음 (완전 암막x)


검안은 걍 강남 한군데 (여기서 언급x) 분당 한군데갔음

둘다 비슷.


수술은 걍 집에서 가깝기도 하고 강남 공장형 무서워서 분당에서함.수술하기전에 진통제주길래 먹고 해서 근가

하나도 안아팠음.


근데 생각보다 석션?? 그 눈 벌리는거 별로 강하게 안되서 ㄹㅇ 맘만 먹으면 눈감을수있을거같드라...


글고 프로 하길 잘한거같은게 그 레이저 조사할때 초록불 보다가 없어지는거 들어서 알고있었는데도 나도 모르게 당황해서 살짝 움직인거같아서 ㅅㅂ 조졋다.. 라고 생각한 사이에 끝났다고함;


일반 스라엿으면 난 ㄹㅇ 조졋을거같음


후기보면 뭐 마취 풀리고 나서 아프다던가 눈시림 지린다던가 하던데 난 ㄹㅇ 1도 안아프고 눈부심없어서 아직까지도 의아함.


근데 공통적으로 말하는 흐림현상은 있었음.

선글라스끼고 한 4시간 자고 생활하니 점점 걷힘


오늘 2일차인데 존나 뻑뻑한거 빼고는 괜찮음.

뻥안치고 인공눈물 10개넘게씀.

념글에서 뭣하면 걍 인공눈물 쳐넣으라해서 ㅇㅇ..


일단 제일 우려했던 빛번짐도 수술전에 비해 덜한느낌인데 이건 다 회복되고 봐야할듯.


스라 스라프 고민중인 쫄보면 스라프하는거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