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대학교 드가는 21살인데 난시 심해서 안경쓰고 다니는데 이제는 좀 벗고 이미지를 바꾸고 싶어서 저 두가지 방안을 알아봄 라식은 확실히 개안된다는 후기가 많고 한번하면 쭉 편하게 살수있는데 부작용이 좀 무섭기도 해서 그냥 외출할때 매일 렌즈 끼고 집에선 안경쓰는 삶을 살까 고민되는데 결국 이것도 눈 건강을 해치니 라식이랑 다를게 없나 싶기도 하고.. 님들은 라식이나 라섹 수술하기 vs 그냥 평생 렌즈 끼고 다니기 멀 추천하심?
수술이 나음. 외모때메 렌즈끼고 매일 렌즈끼고 다니면 눈 상태 씹창나서 30대에 수술 알아보게됨
난시심하면 교정술은 비추임
라식 - 성공하면 편함, but 만에 하나 잘못되면 24시간 365일 뒤질 때까지 평생을 고통받고 삼 렌즈 - 빼는 순간 개운, 혹여나 문제 생겨도 렌즈 안끼면 그만
렌즈삽입술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