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금요일 회사 창립기념일이라 쉬어서

개같이 목요일 연차박고 라섹 받고 왔다 이기


올해 초부터 시발 좆경 벗을라고 지랄발광 하면서

발품 팔아서 숨은 맛집 찾았다


일단 데스크 눈나 존나 이쁘다


강남 근처 안과 존나 많아서 윽엑 거리다가

데스크 눈나 이쁜 곳 찾아서 걍 받았다 ㅋㅋㅋ시발


목 금 토 존나 시발 심봉사마냥 암막커튼 치고

방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유튜브만 존나 들었다.


그게 존나 고통이더라 아무것도 못하고

그냥 시간과 정신의 방임 ㄹㅇ


오늘 눈 떴는데 눈깔 시림 거의 없어서

실눈뜨고 방 밖으로 나왔는데 괜찮더라


혹시 모르니까 오늘까지는 방에서 지내고

내일부터 바깥의 세계로 모험 떠난다


게이들아 라섹 꼭 받아라 두 번 받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