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전 강남 ㅈ 안과에서 노안라식 함

주변에 라식 많이 하길래

별 생각없이 병원도 별로 찾아보지도 않고 정했는데

생각한것보다 더 불편함이 있는거 같다.


그동안 항상 렌즈끼고 다녀서 

안경안끼고 잘보이는게 신세계다 할 정도는 아니고

계속 뻑뻑한 렌즈를 끼고 있는 불편한 느낌이다.

모니터나 핸드폰을 계속 보면 아직 초점이 잘 안잡히고 눈이 피로하다.


다음날이면 멀쩡하게 일생생활 가능할 줄 알았는데

이 상태면 내일 업무도 힘들거같은데

너무 쉽게 생각했나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