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5월 쯤에 했고, 진짜 다 걸고 광고 아님 ㅇㅇ 근데 기억은 좀 가물가물함 다들 알겠지만 이런 거 수술하기 전에만 ㅈㄴ 찾아보고 수술하고 별 문제 없으면 안 들어옴 ㅋㅋㅋ 여기 상주하고 있는 애들은 무조건 업계사람이거나 부작용 생긴 사람들이라고 생각하면됨. 나는 요즘에 성형 관련해서 서칭 중인데 문득 여기서 글 많이 봤던 거 기억 나서 글 쓰러 옴. 진짜 업계 사람 아니고 이제 별 관심도 없음 ㅇㅇ.


ㅍㅅㅌㅅㅅ에서 라식으로 했고 ㅎㅇ머시기랑 여기랑 ㄷㅌㅇㅇㅆㅇ 검안 갔었음

근시가 마이너스 4.75, 마이너스 5였나 ..에 
난시가 마이너스 몇이었지 … 잘 기억이 안 나는데 난시가 많이 심한편임 마이너스 3.5였나 .. 

각막 두께는 개두껍다고 했었고, 안구건조증은 체감될 정도로 있었음.

나는 당연히 라섹을 하려고 했었는데, ㅍㅅㅌㅅㅅ에서 라섹 해줄 수는 있는데 더 좋은 점 뭐 1도 없다 그래서 그냥 라식하기로 했음. ㅎㅇ 머시기에서도 라식하라고 했었음.

결론부터 말하면, 

내가 눈을 혹사시키는 직업인데 처음 수술했을 때보다 지금 더 잘 안 보임. 

그리고 난시가 남은 건지, 눈 많이 쓰다보니 악화된 건지 난시도 꽤 있음. 

그리고 눈 피로해지는 속도도 빨라진 거 체감되고, 피로해지면 잘 안 보임(이거는 원래도 그랬음). 

의외로 안구건조증은 체감 1도 안됨.(초반에는 심함 ㅇㅇ) 내 생각에는 시력교정술 하면 안구건조증이 %로 악화되는 듯함. 예를 들면 40% 기능 나빠진다고 치면 100에서 60되면 체감이 크겠지만 나는 50에서 30이 되었는지 별 체감이 안됨 ㅋㅋㅋ 원래도 인공눈물 넣으면서 살았어서 아예 불편함 모름.

지금은 뭐 살면서 불편한 거는 거의 없고, 잠 많이 자서 컨디션 좋은 날은 잘보여서 어 오늘 눈 컨디션 좀 좋나보다 .. 뭐 그 정도.

그래서 후회하냐? 라고 물어보면 절대 ㄴㄴ ㅋㅋㅋ 만족도 good
지금은 했다는 거 자체도 의식을 잘 안 함

궁금한 거 있는 사람들 댓 달면 잊기 전까지만 답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