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몸에서 가장 예민한 부위인 눈을 가지고 의료상업화 한복판에 걸어 들어가


요리사에게 수고비로 돈을 갖다 바치고, 자신의 눈을 요리하는 데 쓰라고 갖다 바치며


맛있는 음식이 나오길 기대하고 앉았는 거랑 뭐가 달라?


음식은 맛없으면 안 먹으면 되지만, 눈은 일상 생활자체가 피곤해진다고!


애초에 그런 거래를 왜 하려고 하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