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한테 가스라이팅 당해 고분고분 순한 양이 되어


스스로 환자로 전락해 덜컥 수술대에 누워


의사가 멀쩡한 신체를 훼손하게 해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너지 말고,


강력히 항의하며 항거하고,


맞써 싸울 생각을 해라 좀!



수술은 필연적으로 신체를 훼손하는 행위로


병 걸려서 일상생활이나 목숨에 위협이 될 때와 같이


신체 훼손으로 인한 부작용보다 얻는 이득이 클 때


신체 훼손을 감수하고 하는 게 수술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