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eye&no=262816
2024년 즈음 퍼스널이 처음 들어왔을 때 글이다.
이 시점 이전에도 그 안과는 투데이 라섹과 스마일 라식의 위험성에 대해서 경고하고
몇몇 안과 원장들이 그 안과를 저격하려 불로그 및 유튜브를 찍었으나 학술적 근거는 제시하지 못하고 모두 뇌피셜 뿐이었다.
퍼스널도 분명 부작용이 없을 수는 없을 거다.
과도하게 원시를 300 넘겼다는 소리도 들린다.
그러나 링크에 남긴 글처럼 이것을 기회로 여겨 환자인 척 영수증 첨부하거나 직원을 염탐하듯이 검사만 시키고 병원 구조를 파악해서 여론 조작해보려는 시도는 이전부터 있어온 것으로 보인다.
말도 안되는 수위의 말과 퍼스널보다 투데이 라섹이나 스마일이 낫다면서 정작 근거 논문이나 자료를 제시하지 못하는 글들은 바이럴이라 보는 게 좋다.
이론적으로 절삭하는 방식 자체는 고위수차 유발을 감소하기 위해서 최적의 방식을 고안? 발명한 결과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측정하는 검안사가 개판으로 하거나 과도한 조절 개입 징후가 보이는데도 믿고 싶은대로 믿고 눕혀버리는 의사들의 결과물로 요즈음의 사태가 일어난 것 같다.
덮어놓고 쉬쉬하려기엔 많은 사건들이 일어나고 글들이 올라왔다.
무슨 방법으로 수술을 받던 어떤안과에서 어떤 의사한테 받던 개인의 선택이지만
첫인상으로 의사를 고르지는 말자.
받고 싶은 의사가 쓴 논문과
받고 싶은 의사 또는 안과가 받고 싶은 수술법으로 생긴 부작용들을 끝까지 책임져서 정상화 시킨 경험이 있는가까지 알아보고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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