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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row, Daredevil, The Magicians,
Chicago Fire, Chicago Med
그냥 주저리 주저리~~~

★ 애로우 s04e17

뭐랄까? 이젠 뭘 해도 안 된다는 느낌?
그야말로 총체적 난국이다

한때는 DC코믹스의 첨병으로 플래시, 레오투 등
가지치기의 본나무였는데 약빨이 다된 거 같다

인간의 한계인가? 메타휴먼빌런들이 나오는 세상에
활 하나 달랑 들고 후드 하나 쓰고 나 몰라보겠지하면서
파파팍 빌런들 쓰러트리는 게 점점 노잼으로...
저번 16화 시청률도 0.7로 떨어지고...
11년차 슈퍼내츄럴도 버티는데 흠...

이번 17화에서도 워킹데드 베스로 유명한
에밀리 키니가 로봇벌을 다루는 빌런 브리 라반으로
나오는데도 노잼 ㅠ...
수다쟁이 두 명 팰라시티와 게이흑형의 속사포만 떠오름.

개연성없는 과거 연출부분도 과유불급이라했거늘..
억지로 끼워놓는 게 아무리 애로우만의 특징이라해도
이젠 좀 버렸으면 좋겠다. 극 집중에 방해되기만...

암튼 터닝포인트가 없다면, 한동안 나락은 계속될 듯


★ 데어데블 s2

마블의 무거운 히어로물인데...

사실 Dc코믹스의 애로우같은 캐릭터긴 하다
귀가 참 밝다 이외에는 맨몸으로 싸우는 건 비슷하니
하지만 우리의 탈모형은 씩씩거리면서
언제나 자기 역할을 잘 해내는 거 같다

2시즌을 아끼면서 한 편 한 편 천천히 봤는데
남들 평은 모르겠고...
갠적으로는 무척 재밌게 봤다

워킹데드의 셰인으로 유명했던 존 번달이
프랭크 역의 퍼니셔로 나오는데
초반부는 거의 하드캐리했다고 봐도 될 듯

다만 일본자본의 영향인지? 원래 그런건지
닌자가 너무 설치니 첫번째 감점 요소
그리고 일렉트라 역의 엘로디 영이 조금
일렉트라 배역을 못 살린 면도 두번째 감점요소 ㅠ

그래도 스틱할배 포스도 건재하고
유쾌한 포기와 나대는 캐런이 있어 볼만했다
물론 데어데블 주인공 매트 머독 역의 찰리 콕스 짱!

3시즌을 또 한번 기다린다


★ 매지션스 s01e11

으 쓰리섬까지 가다니 하지만 SyFy라서 자세한 내막은
시청자 상상으로 ㅡㅡ 좋다가 만(?)

그 넘의 비스트 막으려고 학교 애들 무진장 노력중인데
학교 밖의 줄리아는 도통 뭐하는 건지...
이걸 묶긴 할 거 같은데 아직은 따로 논다
설마 이 모든 게 비스트의 음모???

13부작 중 11화까지 왔는데...
11화에서도 뚜렷한 진척이 없어서
잘못하다간 산나라 연대기 결말꼴 볼지도?? ㅠ


★ 시카고 파이어 s04e17

휴방 후 복귀 1.8 ㄷㄷ
하지만 갠적으로는 약간 지루했다
같은 컨셉이라도 항상 따뜻하고 좋았는데

정치 얘기 나와서 그런가?
케이시가 이번 화 말미에 시의원 선거에서 이긴다

하지만 그래서 뭐???

칠리가 빠지고 새로 온 흑누나는 더군다나 노매력...
지미도 안 보이네... 4시즌부터 뱀다에서 이주와서
존재감 아직 없는 것도 불안요소
셰이와 밀스같은 감초 배우 필요함!!!

여튼... 돌파구가 필요하다
세버라이드 앞에 새로운 여자만 나타나도 엮이겠지하는
패턴도... 점점 질리고...
아! 물론 이번 화는 다행히 아니다(?)

다시 말하지만 시청률 높은 지금
새로운 게 필요하다!!!


★ 시카고 메드 s01e12

이것도 휴방 후 복귀해서 1.8ㄷㄷ
시메가 앞에서 끌고 시파가 받쳐주는 형세
둘 다 동시간대 1위

하지만 난 위기가 느껴졌다
같은 패턴 답답한 응급실 세트장
하우스는 그 오랜시간 방영해도 지겹다는 생각이
안 들었는데 그 이유가 뭘까?
아무래도 시카고시리즈의 특징인 원톱의 부재면도 있겠지

그러나 그보다 너무 답답한 건
시메드는 세트장만 강요하는 거 같아 안타깝다는 점이다
가끔은 바람도 좀 쇠고
패턴도 좀 바꾸고 말이지...
아 물론... 말미에 정신과의사할배 외출하긴 하던데 ㅡㅡ
그건 무효....  ㅋㅋ

갠적으로 시메드가 다음 시즌 원활하려면
가끔은 변화를 줬으면 좋겠다

윌과 나탈리 그리고 제약회사 여사원 삼각구도도
작가가 잊지말고 관심 좀 가져주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