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넘씩 살아볼려고 구구절절하게 썰푸는거 보는 것도 재미있을듯


릭: 사춘기 아들넘 하나랑 간난쟁이 여식이 하나 있소이다.


칼: 엄마죽고 정신나간 아버지가 있어요


데릴: 총맞은거 치료는 해주는게 도리 아닙니까


매기: 애기는 살려주세요


미숀: 저는 흑인입니다. 당신 인종차별주의자는 아니겠죠.


글렌: 저는 한국인입니다. 한국은 미국의 오랜 동맹국으로써 함께 전쟁을 치른 형제국가입니다. 


유진: 총알만드는 법을 알고 있습니다. 이새끼들한텐 아직 안알려줬습니다.


사샤: 오빠와 애인이 죽고 이제다시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아브라함: 저도 이제야 사랑에 눈을 떴습니다.


로지타: 위에 두년놈 죽이면 저도 죽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