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이제 슬슬 정신차려가는데 아줌마년은 씨발 그 바다위에서 표류하는 사람들


얼추봐도 20명은 넘어보이더만 구해줬다가 무슨일 당할줄 알고 흑형한테 구해주러안간다고 빼액거리고


그나마 라티노할배가 배위로 올라올까봐 총들고 경계하더라


그리고 이 급식충 씨발년놈들은 영화나 드라마나 만화나 왜다 발암물질들이냐


딸년은 남친뒤진지 얼마나 됬다고 그새를 못참고 무전기로 랜선연애하면서 얼굴모르는 자지새끼한테 중요한정보 


죄다 까발리면서 위치노출까지 시키고


전부인 아들새끼는 남들 다 밥쳐먹는데 수영쳐한다고 바다에빠져서 사람들 죄다 피곤하게 만들고


약쟁이새끼는 전부인 아들새끼 구했으면 빨리 돌아가지 침몰선 하나보고 그쪽에서 사람목소리가 들린다고


말안쳐듣고 기어이 그쪽까지 수영해서 쳐 가고있고 보고있으면 이런새끼들 데리고 다니는 흑형이 리얼보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