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9화에서 진심 사이코패스 기질이 보이는 듯...소름...비욘 딸 시기 죽었는데... 시구르드가 시기 죽었다고 하니...아이바르"pub, Who cares?" "풉, 알 게 뭐야?"ㄷㄷ ㅡㅡ....아슬라우크 왕비는 술독에 빠져 누가 돌보고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고 하고 ㅡㅡ... 끓는다 끓어...불쌍한 시기... 시기 이름 자체가 불운이구먼...그런데 결국 둘 다 물에 빠져 죽은 건가? 설정인가...
아 귀여운 꼬맹이가 죽었나보네 ㅠㅠ
아이바(이바르) 말고 이제 뱀의 눈 시구르드가 맘에듬. 라그나자식중 제일잘생기고 영리해보임.
ㅅㅂ 스킵하면서 지금봤는데 시기 진짜 불쌍 ㅠㅠ 엄마는 떠났고 아빠는 파리침략과 다른여자에 빠져서 딸은 쳐다보지도 않았음. 시기 저렇게 불쌍하게 죽어서 속상하다ㅜㅜ
ㄴFargo 레알 불쌍... 시구르드 괜찮은듯 아직까진 옳고 그름도 알고... 아이바르는 싹수가 노람...
ㄴ 아이바는 플로키에게 가르침을 배우면 더욱 이상해질듯. 아이바가 나중에 커서 라그나 복수하러 왕새끼 피의 독수리로 죽이고. 시구르드는 죽은왕 딸과 결혼해 아들을 낳고 손자가 덴마크를 만들지. 시구르드가 제일 나은듯. 아무튼 시기 너무 불쌍하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