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b82d434e4df39&no=29bcc427b38477a16fb3dab004c86b6fd0548bb7fdb4d15f4b4975bdc7bcc0a20608d02672824fd2eb583174519d7a3f298ed21b8d5363db020bec16fe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f_drama&no=1007441

 

크로아티아라는 1인당 gdp 겨우 만달러 넘는 동유럽 국가인데

 

이건 예로 든거일 뿐이고 

 

어느나라를 가든 한국인이 무시하는 중국 혹은 인도 동남아든 어디든

 

볼만한 문화유적이 있다거나

 

그나라의 역사를 느낄수 있는 역사적 장소

 

예를들어 시골을 가면 그나라의 문화와 역사 특색을 느낄수 있는게 보통이고

 

술집을 가면 그나라만의 느낌이란게 있다던가 

 

혹은 골목길을 걸으면 그나라만의 풍채가 있는게 보통이고 

 

역사가 200년 100년밖에 안된 신대륙 국가들도 최소한의 특색이란건 있는데 

 

이나라는 역사가 2000년이 됬으면서 이러한 요소를 느낄수가 없슴

 

문화의 하수구 같달까

 

중국식 이름에

 

중국식 전통문화에

 

젊은층은 미국문화컨텐츠를 주로 사용하고 

 

도시는 그냥 서양식 건축물에 시골을 가도 제대로된 건축물 하나없고 

 

음식은 말할것도 없고  

 

솔직히 말하면 그냥 똥통폐기물 저장소 같다는 생각도 든다 


한국인은 이러한 요소는 애국심이나 삶의질에 별로 안중요하다고 생각하고


무식하게 경제력 대기업 군사력만 외쳐서 우리나라 만세 외치는데


이런것도 굉장히 중요한 요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