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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한국남자들을 싸잡아 이르는 6.9라는 멸칭이 효과가 있으려면


그걸 듣는 입장인 한국남자들이 진짜로 치욕감을 느껴야하는데 실상은 전혀 그렇지가 않음.


왜냐면 대부분의 남자들이 자기거가 6.9이상은 넘기 때문이지


한마디로 자기꺼 들이대서라도 얼마든지 반박이 가능하고 6.9라고 구체적 수치로 기준까지 딱 잡아줘서


이에 포함되지 않는 대부분의 남자가 어떠한 열등감조차 느끼지 않음.


반면, 요즘에는 20~30대 남자 성비불균형이 심각해서 남자가 남아돌고


여자가 엥간한 ㅎㅌㅊ 아니면 대부분 남친 달고다니고 떡한번은 쳐볼텐데


이 와중에 6.9를 주구장창 미는애들은 한마디로 


본인들은 그런 남아도는 남자들에게조차 한번도 선택받지 못했다는 반증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