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열개이상 올라오던 여혐글을 그대로 방치하고

그 분위기 속에 여갤러들이 활동하고 있었다

니네가 불편을 느끼는건 느끼는건데

그냥 찍소리말고 듣고 있어라

뭐라말해봤자

여혐은 방관이지만 남혐은 가로막는 놈으로 밖에 안보여

존중을 보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