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암


레너드는 그나마 멀쩡한데


쉘든은 항상 그렇듯이 사람들이 돌봐주지 않으면 못살고 여친가슴에 못박고 평생 어린이로 살고


하워드는 마마보이 베르나데트가 지보다 몇배는 더 버는데 가사일 다 떠맡기고 게임이나 쳐하고 있고 그냥 6.4피트짜리 멀쩡남 만나지 왜 코가 꿰여선


라제쉬 이새끼는 말못할때는 성희롱이 생활이고 양다리 걸치는게 어찌나 좋은지 자랑이나 하고 다니고 요리잘하는거 빼고는 장점이 없음.


페니는 호빗이지만 성격은 그나마 정상인 레너드랑 사귀는걸 이해하지만 (지금은 제약 영업으로 훨씬 잘 벌지만 그래도 배우때부터 사귀어 왔으니 발란스가 맞고 레너드는 밥도 잘하고)


쉘든이랑 사귀어주는 에이미는 자기커리어도 있는데 보모확정이고 하워드는 저능남편 가사까지 놓았네고 라주 얘는 아마도 차이고 요키랑 살것같은데 역시 여친 구해주겠지


못난 남자를 보여주는게 싸이만큼 재미가 있다는건 이해하지만


걔네들이 안정적인 생활을 하는건 판타지다


뭐 가정은 여자가 잘 다스려주고 보듬어주겠지 하는데 와 부담스러워 


원래부터 루저너드들의 삶 이야기지만 


현실세계에 걔네들한테 인내심을 가지고 보듬어줄 여자는 엄마 뿐인데 


어느 시점부터는 그냥 해피엔딩내려고 판타지만 쓰고있음. 


아니 그럼 변하는걸 보여주던지 


평생 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