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비난하거나 화를 낼 일이 있으면

그걸 딱 집어서 얘기하지 않고 가만있다고..

' 그런데 00씨는 00하셨어요?' 아니면 ' 어디 00 나오셨어요?'

'근데 그때 00하셨어요?'

하는식으로 니가 그래서 그렇다거나 그사람이 불편해할껄 물어봄.

그리고 하는 말이 ' 아 글쿠나' 하면서 상대를 돌려서 비아냥됨.

이게 김치년들 종특임.

그저 상대가 가장 기분나뻐할만한걸 난 고의가 아니다는듯이

돌려가면서 내뱉음. 이게 김치년들 화내는 방식임 ㅋ

이럴땐 살인을 해도 꼬시다는 생각이 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