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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다 꾸며놓고보니까 신기한게 알렉스는 존나 여신미 넘치고 생각보다 테일러 쉴링이 확 죽네 ㅋㅋ 흑인들이 확살아보임 탄력넘치고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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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리캐릭도 그새 출연진들하고 완전 친해졌나보다 ㅋㅋㅋ 시카고 교도소에서 롤리 쥐어터질때 목소리 듣기 싫담서

daddy-molest-me voice 꺼지라고 한거.. 솔직히 개공감가는 대사.. 만화 성우같은 특이한 목소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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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오 니키 저 가지런한 머릿결과 자세좀 보소.. 산발에 팬더화장 안하니까 어색하면서도 평범하고 수더분한 미국여자분같네.. 오뉴블에선 리얼 전직 약쟁이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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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사실: 아무리 이 사진이 보정이 많이 되었다 한들 맨 아래 오른쪽이 펜사터키란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

도깃 캐릭이랑 에피소드도 참 아끼는데 ㅋㅋ 갠적으론 도깃 많이 나왔으면 좋겠는데 이미 보여줄걸 다 보여준듯.. 담시즌에서 강간범 간수새끼 ㅈ되는거 빨리 보고싶다..

마냥 파이퍼 엿먹이는데 집중하는 예수쟁이일땐 그닥 애착안가다가.. 빅부랑 친해지고 예수놀음 잦아들면서 성격적으로 약간 부끄럼타고 소심해진 부분이 매력적임..

글면서 이빨은 세라믹이니까 썩지 않는단 뼛속까지 개소리를 남발해대는 멍청미까지.. ㅋㅋ


그리고 연기자들이 다 연기를 잘하긴 하는데 난 진심 힐리아저씨 존나 쌍엄지 치켜들어주고 싶음.. (윗사진에선 무슨 오스카 수상자같은 포스)

성적으로 정치적으로 인종적으로 완전히 왜곡되고 뒤틀려 굳어진 중년 남성 캐릭터를 어쩜 그렇게 완벽하게 연기하는지..

현실세계에 흔하면서도 찝어내서 형상화시키기 어려운 캐릭터들 참 잘 살렸어 대본도 기획도 연기자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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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에선 왼쪽두번째 스패니쉬가 젤 예뻐보이던데 다 꾸며놓고보니까 신기하게 안그래보임 ㅋㅋㅋ

여기서 또 충격적인 사실.. 저 세번째 여자가 항상 반쯤 취해계셔보이는 메스중독자 앤지라는점.. 현실세계에선 대체 다들 어떤 사람들인거야.. 왜이렇게 준수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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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성상 컴터 앞에 앉을 일이 많아서 주구장창 미드 틀어놓고 할일하는 편인데

그래서 본거 또보고 본또 본또고본또 본또x∞ 무한반복을 하게됨

그렇다고 암거나 또보진않고 뭔가 계속계속 보게되는 미드들이 있어..

1위가 모팸 2위가 덱스터 3위가 엘워드 4위가 쿼프 5위가 워킹데드 6위가 왕겜 7위가 빅뱅이론 8위가 한니발 그 외엔 두번정도씩 정주행한거라..

정주행 젤 많이 한 순은 저럴텐데 아마 시즌별로 모팸은 진짜 10번 이상은 봤겠다 (몇시간이냐 대체) 대사 걍 동시에 다 같이 말할수있음

근데 저 기록을 깨게생겼슈 오뉴블이 ㅋㅋㅋ 왜케 재밌지


봐도봐도 재밌어 대사도 다 외울지경인데 재밌음 캐릭터들이 입체감 쩔고

내가 좋아하는 블랙유머에 게이 코드도 있고.. 1시즌 1화 틀어놓고 정신차리면 3시즌 막화인데

그래놓고 나도모르게 또 시즌1 1편틀음.. ㅋㅋ 어휴

사실 재밌는 미드 뭐가있는지 또 모르겠고 찾기 귀찮아서 본거 또보긴하는데

빨리 시즌4 나와서 더 우려낼거 없을때까지 돌려보고싶다 ^^ 존내 기다려짐


훅훅 쨉쨉 흐.콰.된 파이퍼와.. 예고편에 코빼기도 안보이는 알렉스의 귀추와..

내가 좋아하는 파이퍼 오빠 칼(요상한 캐릭터에 꽂힘)이 빨리 보고싶군..

내가 아끼는 남캐: 레드벨벳에 개빡도는 오닐, 할머니 장례식장에서 게릴라 웨딩올리는ㅋㅋㅋ 파이퍼 오빠, 진짜 안씻을거같고 팬티 안갈아입을거같이 생긴 루스첵

내가 아끼는 여캐: 니키, 모렐로, 도깃, 이상하지만 그 스패니쉬가 유혹해서 감옥가게만든 간수(이름 급까먹음) 엄마-애 입양하려고하는-,

신입들에게 수감생활을 만달라라고 생각하라고 조언해주는 요가존스, 섹시한 알렉스

젤 아끼는 에피소드는 니키 에피소든데 ㅜㅜ 니키가 최애캐중에 하나였어서 에피소드의 흡인력은 너무나도 좋으면서

니키가 사라진건 여전히 슬픔 시벌 산발머리 변태레즈 약쟁이를 돌려놓으라고 ㅜㅜ

너네 최애캐는 누구냐


와 존나많이도 떠들었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