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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보면서 이랬던적은 처음임.. 아니 드라마 보면서 이렇게 모든 인물들이 하나도 빠짐없이 새드엔딩났었던건 처음임 ㅅㅂ

3년동안 바네사 잘되기만을 응원하며 봤는데; 이렇게 처절하게 비극으로 끝나다니

자꾸 존클레어가 바네사 무덤에서 우는거 생각남.. 꿈도 희망도 없어..

계속 마음이 시리고 여운남는다.. 진짜 아는사람 가족이 파탄난거마냥;;; 

작가새끼는 이걸 의도한거겠지?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