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보면서 이랬던적은 처음임.. 아니 드라마 보면서 이렇게 모든 인물들이 하나도 빠짐없이 새드엔딩났었던건 처음임 ㅅㅂ
3년동안 바네사 잘되기만을 응원하며 봤는데; 이렇게 처절하게 비극으로 끝나다니
자꾸 존클레어가 바네사 무덤에서 우는거 생각남.. 꿈도 희망도 없어..
계속 마음이 시리고 여운남는다.. 진짜 아는사람 가족이 파탄난거마냥;;;
작가새끼는 이걸 의도한거겠지? ㅅㅂ
드라마 보면서 이랬던적은 처음임.. 아니 드라마 보면서 이렇게 모든 인물들이 하나도 빠짐없이 새드엔딩났었던건 처음임 ㅅㅂ
3년동안 바네사 잘되기만을 응원하며 봤는데; 이렇게 처절하게 비극으로 끝나다니
자꾸 존클레어가 바네사 무덤에서 우는거 생각남.. 꿈도 희망도 없어..
계속 마음이 시리고 여운남는다.. 진짜 아는사람 가족이 파탄난거마냥;;;
작가새끼는 이걸 의도한거겠지? ㅅㅂ
나도 그렇다... 작가새끼 사상하고는ㅜ
나도 미드 끝난 것들 중에 제일 여운이 강하게 남는다..시즌4 나올거라 믿었는데..
급캔슬돼서 그런거같아.. ㅠㅠ에휴
바네사 죽음? 안봐야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개씨부랄 작가놈 ㅠㅠㅠㅠㅠㅠ바네사 ㅠㅠㅠㅠㅠ캔슬나서 갑자기 마지막 이따구로 조루로 끝났나 갤들어왔더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내 바네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존도 불쌍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난 존이 바네사 경호로 돈받고 일할줄
작가가 큰꿈이 있었는데 캔슬로 좆망하라고 이래 해놓은듯...트루블러드,,미디엄 이후 이런 개막장 엔딩 세번째다!
관심있으면 영어로 검색이라도 해서 기사 좀 읽어라. 시즌3 마지막으로 하기로 처음부터 계획해서 한거고 바네사는 어차피 살아서 계속 고통받을 운명이라 차라리 죽음으로 신의 구원을 받은거야. 바네사에겐 새드엔딩이라고는 할 수 없음. 최후의 순간에 구원받았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