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지간한 영알못아닌이상 내용의70퍼이상은 이해가능한데 보다보면 영자막에 익숙해지고 나중엔 자체한글자막으로 올라온건 보지도않게됨자막구걸도 할필요없고 여기서 번포 욕하면서 시간소비하지 않아도됨.어렵지 않음 시도해보셈
영알못 운다ㅠㅠ
자막계속 보면서 대사 이해안되는거 씹어먹는거 몇번하면 걍 영자막이편함
ㄴ 맞음 이해안되도 배우들 연기가 좋으니까 상황보고 대충 캐치해나가면서 보다보면.. 오히려 한글자막이 들리는거랑 어순이 달라서 존나 햇갈림ㅋ
근데 그 이해안되는 30%가 중요할때가 많아서 개빡 글고 자막보느라 영상을 잘못봄 이게제일 빡침 ㄹㅇ
시도해 봤는데 10%도 이해안됨. 모르는단어 관용어구 너무 많아
보는 미드 종류에 따라 다른거 같네요. 일상물이나 이런건 대충 이해가 되는데 전문용어 들어있는 미드나 시트콤 같은건 대부분 이해가 안되서 문제네요
한글자막이 당연 편하긴 한데 요즘같은 때는 영어자막에 익숙해지는게 답인거 같음.
말이 쉽지
시대극은 어떡함... 아웃랜더처럼 다른 언어까지 섞어서 하면 헬
한 번은 한국어로 봐야함... 영어를 제법 한다 해도 맘이 안 놓이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