쁘직 쁘직 쁘지지직 지지직 쁘직 거리는 소리 나만 좋냐?
시퍼런 전기 간판도 색감 좋고 소리도 좋다.
가만 보면 베이츠 모텔 어감도 괜찮다, 베이츠 베이츠 베이츠 먼가 담백하다
그리고 가장 좋은건 집안 분위기
삐그덕 삐그덕 거리는 고풍스러운 목조 저택에
집안은 따뜻한 분위기의 백열등으로 밝히고 느낌있는 목조 가구랑 이슬람틱한 카펫들 그리고 복도에
옹기 종기 걸린 조그마한 액자들
벽난로 잇었나 벽난로가 잇었는지 기억이 안난다.
근데 이런 집들은 보기엔 좋겠지만 강도나 미친놈이나 좀비들이 맘먹고 들어오면 잠자는 사이에 사단 나겠다.
40 넘은 아줌마 노마가 발 한번 차면 잠긴 문도 부러지면서 열려버리고 전체적으로 너무 허술함.
워킹데드에서 이런집에 살았으면 도망나오는게 이치상정
이거 재밌냐 지루해보이는데 엄마배우가 소스코드에 나온 여자래서 좀관심
프리즌 브레이크는 감옥 탈출이 기준이고 바이킹은 해적의 생활이 내용 기준이고 브레이킹 배드는 중년 아저씨의 마약왕 일대기가 내용 기준이면,, 이거는 싸이코 패스 아들의 생활기라고 좀 기준이 엉성하긴 한데 잼남 이냥 저냥에서 좀 재밌는 수준
프브 바이킹 브배는 다봤어 ... 그런데 셋다 잔잔한것은 아니잖아?음 덱스터에 물탄거라 생각하면될까? 덱스터+ 일상물 그런거같?
사이코 일상물... 묘하다 ㄷㄷ
주인공이 너무 맘에 안듬, 그리고 여자들이 주인공만 봤다하면 썸씽있음 존나 어이
배이츠 미끼란 뜻도 있지아늠?ㅋㅋ
난 시즌1 초반만 봤는데 주인공 형이 좋더라
미끼는 bait 임 딜런이 싸이코 사생아 동생 새끼랑 좇같은 애미년한테 고생하는거 보면 안쓰러움 딜런같이 착한 애가
베라 파미가랑 경찰 썸씽 너무 좋았는데...흐규ㅠㅠㅠ
저런거 신걍쓰는거 보면 너도 베이츠모텔 주인공 같음 ..
나도 만만찮은 또라이지
요새 시즌에서도 딜런 나옴?
3시즌 보고 있다 채소 3시즌엔 나옴
나도 이거 재밌게봄. 형 하고 아빠 등장 부분이 벌로엿지만. 소재가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