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의 기본은 자료 조사인데....

자료 조사도 명확하지도 않으면서 가톨릭 교육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고 운운하는 것 조차 우습기도 하지만,

자기들과 비교될 까봐 전전 긍긍하고 조사없이 해석을 하려니까 내용 이해도는 떨어지고....

어떤 통보사항도 없이 올렸던 사람의 글을 삭제하고 아이디 접근 차단하는 것도 좀 우습다.

왜냐 자신들이 틀린 오역은 전혀 밝히지도 않아... 절대로!!!!

해석을 번역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도 우습기도 하고...

그럼 불교 영화를 개신교식으로 번역하면 만사 O.K 이야?

영국 빅토리아 시대를 조선시대 식으로 해석하면 만사 O.K야?

그럼 영국 역사를 시대적 배경으로 하는 드라마에서 그런 시대적 배경을 무시하고 뜻만 옮기면 번역인 것인가?


그건 문장 해석이지 번역이 아니거늘...

이렇게 말하면 또 그들은 이렇게 말하겠지... 우리는 아마추어 번역가이고 자막제작자라고...

이중적태도...



여기 기미겔에서 자막박사라고 칭하던 Cubana라는 분과 쫓겨나기 전에 대화를 했었는 데,

그 분이 왜 거기서 차단당한 줄 알아?


바로 라스트쉽을 만드는 분에게 피드백 할 때 라스트 쉽 1화의 내용에 있어서 단어 오류는 1화에

2화의 내용은 2화 업로드 글에 올렸거든?

근데 그 자막제작자가 쫒아다니면서 지적질하는거냐?라고 했던 사건 기억하지?


자막학 박사가 틀린 것을 틀렸다고 하는데 그 자막제작자가 여론을 호도하는 것에 열 받아서

"Secret Service"를 그럼 왜 "경호회사"라고 번역하셨느냐, "영상을 보면 비밀 경호국이라고 해야하는 거 모르냐?"라고 했었어.

미드 호스티지에 나오는 자막번역 오류이자 오역이거든...

그러자 그 자막제작자는 자막 업로드 했던 것을 죄다 내려버렸어...


그래서 여차저차 한달 정도 시간이 흐르고 거기 번역사전에 "Secret Service"라고 단어 하나 등재하자마자,

그 라스트쉽 자막 제작자를 건드렸다고 판단하고 차단시킨거래...

거기서는 그 사람을 건드리면 안되는 불문률이 성립된 거지...

근데 웃기는 게 뭔지 알아? 그 자막제작자가 미국에 살고 있는 사람이라는 거래...


한국에서 태어나 한국에 산다고 한국어 사전에 등재되어 있는 것을 모두 다 명확히 알고 있지는 못한다는 거는 사실이지.

미국에서 살고 미국 영어로 생활한다고 미국 영어를 다 아는 것도 아니라는 것은 이해는 한다고 자막박사가 말하더군...


근데 한국이 아닌 미국에 사는 대표관리자가 한국시간으로 새벽 2~3시에 메신저로 말을 많이 해서 일상에 지장을 받았다고

마치 한국에서 새벽시간에 괴롭힘을 당했다는 뉘앙스의 거짓말로 발표를 하고...

자막학 박사가 그러는데 그 잔디라는 메신저 한국 시간으로 2시 넘어서도 대화는 많이 이뤄진다고 했었어.

한국 시간으로 새벽 2~3시면 미국으로는 아침과 오후 사이야...

그렇다고 대화에 최고 관리자가 참여를 안했느냐? 했거든...


저기는 원칙이 없는 곳이래...


자막학 박사가 첨에 자막 다운할 때 입력하는 숫자 있잖아? 그거 작아 보인다고 크기를 키울 수 없냐고 선**에게 요청했었데,

근데 자막러들이 다 들고 일어났는데... 지금은 별도 창으로 크게 해버렸잖아?


자막학 박사가 자막이 배포되는 곳이 이 곳이 유일하기에 이 자막으로 인해서 여기가 유명한 곳이다라고 말을 했었는 데,

그래서 자막이 이 사이트에서 중요하다라고 말했는데, 다들 들고 일어나서 자막때문에 운영하는 곳이 아니다라고 했다더군...

근데 지금은 자막 카테고리가 맨 위로 와 있잖아?


자막학 박사가 말한데로 따라가면서 행동은 달리하는 이중적 태도를 보이고 있다고 씁쓸하다고 하더군...


포럼이라는게 뭐야?

토론하고 의견을 모으는 장소이잖아?

포럼의 장은 없고, 소통은 막혀 있고, 원칙은 없고, 자기 자신의 해석을 자료조사도 없이 내놓으면서 번역의 가장 첫째 기초인 자료조사도 안하고 반영도 안하고...

작가의 의도나 시대상을 반영할 줄도 모르고...

그건 번역이라기 보다는 그냥 해석이라고 생각한 데..


어짜피 난 거기서 자막을 안받는 사람이라서 상관없지만...


자막을 만드는데 있어서 영어 실력이 미국에 사는 사람도 틀리는 마당인데..

오류가 없을 수가 없지.. 전문 통번역가들도... 외신기자들도.... 청와대 통역가도 틀리는게 번역인데..

하지만 오직 한 사람만이 올리는 자막은 위험한 거래...

그렇게 암묵적으로 올리도록 환경을 조성하는 것도 위험한 거래...


어떤 다른 사람이 자막박사 스타일로 자막 올리니까 그 라스트 쉽 자막 제작자가 자막박사로 유추하고 "자막테러리스트" 막 뭐라고 댓글에 쏘아붙였던 사건도 있었지?

그때 컨테인먼트 자막을 만들던 분이 있었어... 근데 수준이 정말 중학교 번역기 수준이었거든...

그런데 아무도 거기에 오역이다 알려주는 사람도 없고, 오히려 감사합니다라고 사람들이 달아도 쉽 제작자가 그렇게 "자막테러리스트"라고 하지도 않았어.

그러자 그 컨테인먼트 자막 만들던 분은 자막 제작 접었데...


포럼이라면 서로가 좀 힘들더라도 서로가 이끌면서 실력향상과 아마추어 자막제작자 양성이 힘써야지...

그들만의 리그로 점점 폭이 좁아지고 있다는 것을 스스로는 모르고 있데...


왜냐면 쉽 자막제작자가 건의해서 따봉 숫자 누르도록 팝업이 올라간 적이 있었는 데,

자막학 박사는 극렬히 반대를 했데..

쉽 자막 제작자는 그 따봉수를 가지고 자막러 등업을 시키자고 했는데,

자막학 박사는 그러면 비인기작을 하는 사람에게 분리하다, 만약 슈스케 마냥 사람들을 동원해서 따봉수를 많이 획득할 수 있는 사람에게만 유리할 수 있다고 저항을 했데...

거기서 자막학 박사가 눈밖에 난 거래...

그리고 쉽 자막자가 인정해주는 사람만 자막러 등급이 되는 상황이 되었데..


국내에서 자기들은 인정하지 않겠지만 미드 자막배포에 유일한 곳인 저곳은...

쉽 자막제작자와 그 추종 자막제작자가 있는 한, 소통은 없고 피드백도 없고 발전도 없는 곳이래.

단 거의 유일한 배포처라는 그 특성때문에 인기가 있을 뿐이라는 거래.

어짜피 서버가 미국에 있다고 상관없다고 하지만, 불법은 불법이란 점은 지울 수 없는 주홍글씨야..


원칙 없는 곳에 원칙이 생기고, 거짓말로 여론이라고 할 것도 없는 것들을 호도하는 것이 청산되길 바란다면 너무 큰 희망일지도 모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