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여오는 거 보면 정말 관심 하나도 안 가질만한 이상한 영화, 드라마만 처들여오고 있네


아니 VPN으로 확인해보니까 아메리카 호러 스토리, 홈랜드, 로스트, 프리즌 브레이크, 내가 그녀를 만났을 때 이런 거 다 번역해놓고 심의도  안 받는 이유가 뭐야? 그냥 장사 안 하려고?

솔직히 꽤나 괜찮은 컨텐츠 많긴하다. 그러나 사람들을 오랫동안 붙잡아 두기에는 한참 부족한 것 같다. 넉넉히 잡아도 3달이면 현재 있는 컨텐츠들 뽕을 뽑겠다; 제발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컨텐츠를 지속적으로 들여와줘. 벽난로 영상 4K 이딴 거 안 들여와도 되니까 시벌

그리고 영화, 드라마 제안하기 기능 좋은데 제안한 것에 대한 피드백을 줬으면 좋겠다. 이건 뭐 허공에 대고 소리치는 것 같아. 예를 들어서 내가 쉐임리스를 요청했다고 하면, \'어디어디 채널에서 독점 방영권을 가지고 있어서 들여오기 힘들 것 같습니다\'와 같이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