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이 지날수록 점점 좀비는 엑스트라 수준의 갈등 유발 요소정도도 안되고
결국 사람과의 관계 중심적인 스토리로 흘러가는데
아포칼립스물만의 맛이 너무 떨어진다
그냥 지금까지 봐왔던게 아까워서 보는 느낌?
우리 세력 망했더니 어디 새로운 세력이 있고 그 세력과 규합 or 다툼을 통해 갈등 해결
여기서 좀비의 역할은 맘에 안드는 캐릭터 집에 보내기 위한 요소 정도?
지금 이 사태가 시작된지 얼마나 지났는데 생산하는곳도 없으면서 물자가 떨어지는 느낌도 안나고
전혀 물자의 부족함을 느낄수가 없음
생존과 물자를 얻기 위한 행동이 가장 최우선이 되어야하는 상황에서
"난 좀비가 불쌍해서 더 이상 죽이고 싶지 않아 ㅠㅠ"
이런 씨발 한마디로 개씹노잼
워킹데드가 가장 한국드라마랑 유사한거같음 인간관계랑 감정 중심으로 이야기가 흘러가서.. 그래도 난 재밌게보긴하는데 글렌죽었다고 난리치는 정도가 지나친거보면 ㄹㅇ임
시즌1 이후로는 그림자만 남은 드라마지. 망작된지 오래
ㄴ망작이 미국 케이블 1위찍냐?ㅋㅋ니가 보는 망작들 다 합해도 저 시청률 안 나옴ㅋㅋㅋㅋㅋ
시작할때부터 그런 드라마였잖아
워데는 원래부터 사람 중심 심리 그린 드라만데? 그래서 개좋라햇음
설마 한드보다 인간관계중심적이겠냐 ㅋㅋ
원래 그런 드라마인데 그걸 가지고 ㅈㄹ하면 왜 보냐?ㅋㅋㅋㅋㅋㅋㅋ
원래 그런 드라마였어.......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