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이 지날수록 점점 좀비는 엑스트라 수준의 갈등 유발 요소정도도 안되고

결국 사람과의 관계 중심적인 스토리로 흘러가는데

아포칼립스물만의 맛이 너무 떨어진다

그냥 지금까지 봐왔던게 아까워서 보는 느낌?

우리 세력 망했더니 어디 새로운 세력이 있고 그 세력과 규합 or 다툼을 통해 갈등 해결

여기서 좀비의 역할은 맘에 안드는 캐릭터 집에 보내기 위한 요소 정도?


지금 이 사태가 시작된지 얼마나 지났는데 생산하는곳도 없으면서 물자가 떨어지는 느낌도 안나고

전혀 물자의 부족함을 느낄수가 없음 

생존과 물자를 얻기 위한 행동이 가장 최우선이 되어야하는 상황에서 

"난 좀비가 불쌍해서 더 이상 죽이고 싶지 않아 ㅠㅠ"

이런 씨발 한마디로 개씹노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