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 신입 기준 주간 9시간 주간근무시 08:00 ~ 17:00 , 인기없는 회사가 연봉 1800줬는데
2016년도 최저시급 6030원 적용해서 9시간 근무하면 월170 연봉 1800나온다.
소기업이라면 사용자가 일을 더 많이하면서 직원들 적게 쓰고 아껴야하니까 어쩔 수 없다 치지만,
규모가 있는 회사가 최저시급 적용했으면서 근무시간만 이빠이 올리고 연봉 높아보이게 해서 사용자 배만 채우는 약은 짓거리 하는건 좀 이해하기 힘들다.
이거 회사 규모별로 차등지급하게끔 법을 바꾸던가 해야되는데 박근혜가 또라이라서 이깟거 하나 못바꿈
서민들이 잘살려면 정의당을 찍는게 맞는거 같은데 이상하게 대기업 사용자 요구사항에 맞춘 당을 찍는단 말이야. 촛불집회는 아무 생각없이 선동되서 친구따라 잘나가면서
요번에도 삼성만 교묘하게 빠져나간거 알지? 삼성에서 일하는 인간들은 야간근무 좆나 하면서 연봉 3000 조금 넘게 찍으면서 500만원 뻥튀기해서 자랑하고 말야
170은 토요일 특근포함이다 특근안할시 140정도. 2017년도 최저시급은 6470이니까 특근안할시 150만원정도 특근시 180만원. 잔업하면 1.5배니까 돈은 더 되겠지만 안하는거 추천한다.
규모가 있는 회사가 최저임금 제공하겠냐? 규모가 있는 회사 하청업체들이 최저임금 지급하는거지. 그리고 최저임금으로 일하는 사람이 8시간만 일한다고? 사회생활 안 해본 티 좀 내지 마라
방구석에서 키보드만 두드리지 말고 제발 부모님 속 좀 썩이지 말고 취업 좀 해라.
이런거 잘 알아두면 회사 찾아 들어갈때 도움된다. 업무강도가 높거나 기술이 많이 필요하다고 돈 많이 주는 것도 아니니까 여자들은 경리업무나 웹디자인쪽이 좋다 헬조선에서는
록신 어디 회사 다니냐? 대기업은 생산직 아니면 시간 잘 안맞추는걸로 알고 있는데
대기업 생산직이 문제가 아니라 제품 주문이 많냐 아니냐가 문제지.
대기업 생산직이 문제라고 안했는데 새끼 난독증있네
중소기업도 생산직 아닌 대부분 사무직은 1~2시간은 기본으로 일 더해주고 심한데는 퇴근해서 잠자는 시간 빼고 일만한다. 록신같은 애들은 사회에 전체로 봤을때 정말 아무 쓸모 없는 사회악인 경우가 많다. 딱 보아하니 박근혜처럼 또라이기질 있네
서민 잘살게 정의당 찍자고 하는 새끼치고 정상인 놈 못봤다. 시위하는 사람 욕하지 말고 니가 할 수 있는 것만 생각해라. 최저시급 받는 일 그만하고 이새꺄
어느 대기업인지 모르겠지만 7500~8000이면 퇴직할 나이된 직원이다. 30대 중반에 그정도 받는거면 외국나가서 잠자는 시간 빼고 풀로 뛰면 그정도 나올 수도 있겠네 근데 그게 사람 할짓인지 모르겠고 가능하긴 해? 4~5천은 대기업 자동차회사 대리급 되면 그정도 받아. 정의당 공약대로 월300 맞춰주면 밸런스 맞는데
더불어민주당 공약은 자리만 지키고 있어도 되는 공약이고 정의당은 확 바꾸려는 시도라도 해보는게 트럼프 처럼 시원시원해서 좋지 않나? 그리고 너나 좀 잘하고 이새끼야
35세에 국내에서 일하는데서 7500받던데 원천징수영수증상
탈조센이 답
ㄹ혜가 또라이가 아니라 약은 거다.. 국민에게 돌아갈 돈을 순시리에게 조금만 주면...재벌들이 갖게 만들지 않았냐...말로만 종업원들을 위한 법이라 하는데 까고 보면 다 있는 넘들이 착취하게 만든거 아니냐... 그게 순시리 때문이냐??ㄹ혜 때문이냐?? 뇌물 준 기업들 탓이냐??
ㅇ ㅑ ㅇ ㅣ 새끼야ㅣ 도산의 말씀이나 봐
멍청한 놈아. 임금은 시장이 지급해주는거지 나라가 지급해주는게 아니란다. 최저임금으로는 서민들 생활을 좋게할 수가 없음. 예를 들어 최저임금 올려서 성공한 나라가 있으면 다른나라들도 벤치마킹해서 따라하면 됨. 하지만 어떤 나라도 최저임금으로 경제를 살린 나라는 없음. 최저임금 올리면 고용주입장에서는 비용이 증가하므로 해외로 공장이전하거나 로봇 도입한다. 역으로 최저임금을 내린다고 경제가 살아나는 것도 아님. 최저임금은 정치적 구호일뿐 실제로 경제를 끌어올리지 못함. 최저임금 올려서 경제 살아나면 누가 안 올리냐? 역으로 최저임금 내린다고 기업이 돈을 많이 버니 투자를 많이 하냐?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시장이 임금을 지급해주는거지 나라가 지급해주는게 아니란다.
기업가들은 가슴으로 경영하는게 아니라 머리로 경영한다. 가계도 마찬가지임. 남의 가족을 위해 일하는게 아니라 우리가족 먹여살리기 위해 일하는거다. 단순히 정치적 레토릭으로는 경제를 살릴 수 없음.
지금과 같은 저성장시대에서는 치열한 경쟁을 통해 무언가를 창조해내거나 좀 더 좋은 제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게 경제를 살리는 유일한 방법임.
지금과 같은 저성장시대에서는 치열한 경쟁을 통해 무언가를 창조해내거나 좀 더 좋은 제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게 경제를 살리는 유일한 방법임.
내가 그래서 소기업과 규모가있는 기업은 최저시급을 차등적용 시켜야된다고 써놨잖아. 너 난독증이냐? 망할 사업같으면 접어야지. 사업 아이템에 대해서 내가 논한게 아니다.
록신 이새끼 왜이리 깝깝하게 대기업 사용자 대변인처럼 나오냐? 본내용과 관련도 없는 댓글 적고 아는척하고 난리네 미친새끼가
소규모 기업과 대기업 기업의 최저임금을 차등적용시키면 최저임금이 왜 필요하냐? 그게 최저임금이냐? 말이 되는 소리를 좀 해라.
대기업 사용자 대변인이 아니라 니가 모르는 자본주의의 현실을 말해주는거임.
왜 많은 나라에서 최저임금을 차등 적용를 안하는지 모르는구나. 소규모 기업과 대규모 기업의 기준을 어떻게 정할 것이며 그 중간에 끼어있는 기업은 어떻게 할 것이며 관리는 어떻게 하냐? 에휴.... 정말 수준하고는
제발 현실을 좀 봐라. 헛소리만 지껄이지말고.
최저임금을 올리자는 주장을 충분히 할 수 있다고 보지만 무슨 최저임금을 차등적용해야한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고 앉아았네.
중소기업 중견기업 대기업 기준은 찾아보면 있다. 너 잘알지도 못하면서 댓글만 쓸데없이 많이 적는데 간결하게 적는 습관좀 길러라. 내가 한두개 적으면 넌 도대체 몇개를 적냐 알지도 못하면서
하루 순이익 15만원 착한가게를 운영하는 사장이 있어. 사장은 새벽부터 일어나서 가게 운영준비하고 운영을 하는데 너무 바빠서 근로자를 한명 고용해서 썼어. 그러면 근로자 최저임금을 주고나면 사용자에게 가는 돈은 10만원이야. 10만원으로 가게세 및 기타 잡비 내고 나면 근로자보다 적거나 비슷해. 그러면 최저시급은 계속 올라가고 있는데 소기업에게 최저시급을 적용하면 그 기준이 맞냐? 이런걸 염두해두고 회사 규모별로 시급 조절이 필요하다는건데 규모별 기업 기준은 찾아보면 나오니까 그건 니가 알아서 찾고 씨발놈아
그렇게 못벌면 그냥 자영업 때려치워야지 지가 능력이 부족한걸 왜 알바생 임금에서 삥뜯어 연명하려는거임?
공장에서 최저시급 준다고? 그럴거면 편의점하지 뭐하러 공장일하냐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