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이나 중국 여자들과 같은 마인드를 가진 여자들도 있긴 있음
단지 안그런 여자가 훨씬 많을 뿐 ㅋㅋ
한국여자는 자신의 감정이 상하면 권리를 침해당했다고 생각함
말이 안되는거지. 감정과 권리가 뭔상관임. 논리적으로 말이 안됨
근데 그렇게 생각하는 한국여자가 대부분. 우리나라가 감정적인 나라라 그런거임
그래서 상당히 피곤하고 남자에겐 불합리적으로 보이는 행동이나 주장을 많이함
한국여자에 대한 외국남자들의 평을 봐도 똑같이 말함. 집착이 심하고 의존적이며 통제하려는게 너무 심하고 이해할수없는 일에 난리를 치고 기분이 상했다고 화를 낸다
한마디로 존나 피곤하고 앞뒤가 안맞는 행동을 함
진짜 외국여자 만나보면 한국여자는 의존적인게 엄청 크게느껴짐. 모든게 그냥 남자 잘만날라고 하는것이고 남자한테 잘보이려고 하는행동으로 귀결됨.
뭘 해도 항상 남자가 해줘야되고 여자는 무조건 받는것이고. 이 두개념이 진짜 외국여자 만나보면서 다깨짐
이건 무슨 논리지? ㅋㅋ 나 여자고 외국남자랑 오래 연애해 봤는데, 그 사람들은 뭘 주고 받는 개념이 아님. 그냥 서로가 서로를 위해 해주는 배려? 그러니까 일종의 행동이라고 생각함. 그런데 이상하게 한국 남자들은 지네가 여자들한테 뭘 엄청 해준다고 생각하더라? ㅋㅋㅋ 물질이든 마음이든 꼭 양으로 재고 계산하고.
여자들이 이것저것 따져가며 남자 만나는 꼴 보기 싫다면서, 왜 정작 여자 꼬실 때는 직장, 차, 능력 이런 거 과시하시는지? 물론 한국 남자가 다 그런 건 아니지만 그런 사람들이 훨씬 많다고.
굳이 남녀 가르면서 이런 글 쓰는 사람들 이해 안되서 댓글 이딴 식으로 달긴 했지만, 남녀의 차이기 아니라 그냥 개개인의 차이인거다. 남혐 여혐 싸우고 성별로 선긋는 시간에 그저 상대방이 여자든 남자든 소신있게 대할 수 있는 스스로의 개념이나 채우길. 남자나 여자나 개념 없으면 그냥 다 한심한 거지 뭘 성별, 국가까지 나누고 그러는지 쯧쯧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