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극의 중심인물이 로봇이다.
로봇은 약자고 고통받는 존재이고 고뇌하고...
인간은 찐따에 사이코패스에 냉혈한 탐욕스러운 존재로 그려진다.
그리고 왜 인간들이 자신이 만든로봇을 인간과 같은 존재로 승격시키려고 그러는지 이해하기가 어렵다.
현실에서 저런 인공지능이 사람보다 뛰어난 지능을 지니고 사람을 해치고 한다면 우리는 어떻게 대처할까?
인류의 생존과 관련된 문제이기 때문에 무자비하게 진압한다음 저 인공지능 프로그램을 폐기 시키고
로봇 사업에 대한 재정립에 들어갈것이다.
보는 시청자도 사람인데
뭔가 공감대가 있으려면 인간영웅이 있어야된다. 잔혹한 로봇의 반란속에서 인간성을 지니고 위기에 빠진 다른 인간들을 도와주거나
최소한의 피해로 사태를 해결하고자 하는 선한 인물이 보여야 되는데 1시즌에는 그런 영웅이 안보인다.
극의 구성은 치밀하고 비주얼 좋고 연기좋고 연출좋다.
하지만 극의 메시지가 공감하기가 힘들다.
만약 외계인을 다룬 SF영화에서 인간이 악이고 외계인이 선이라서 외계인이 인간을 학살하는 주제로 영화를 만들면 아무래 재밌어도 공감하기는 힘들거다.
ㄹㅇ
ㅇㅈ 착한사람으로 묘사되는건 뒤진사람밖에 없네 아놀드. 다 씹 나쁜놈년들 뿐이네 - dc App
인간넘들 다 나쁜넘들이거등여 >ㅅ<
나도 로봇이 잘난척 나대는거 꼴사납더라
뭐 솔직히 저정도까지 발전하면 이젠 인간 ai 구분도 모호한듯
결론 노잼 시즌1끝까지 지루함
ㅈㄴ 머리나쁜애들의 생각이지.
노잼 ㅇㅈ
걍 여기광빠들때문에 거부감듬
뭐하나 끝까지 자신의 제대로된 창작물을 만들어본 놈이 아닌이상 이해를 잘 못함. 그리고 포드 박사 아놀드도 다 인간인데 걔들이 탐욕스러운거냐? 그런인간도 있는거고 저런인간도 있는건데 왜 전제를 깔아버림? ㅋ
포드는 가짜로 죽었으면 냉혹한이고 진짜로 죽었으면 인간을 위해 죽은게 아니고 로봇을 위해 죽은 이해하기 힘든 인물이지... 인류의 번영을 위해 로봇을 만든게 아니고 인류에 대항하기 위해 만든셈이 되니깐 그또한 이해가 안됨 포드또한 이해하기 힘든인물인건 사실임...
ㅇㅇ 기껏 인간측의 네임드 인물이라는게 외곬수로 자살한 아놀드.. 겉으로 아닌척하며 유지를 이어받은 미친과학자 포드 찐따 펠리스 사이코 게임폐인 윌리엄임
애초에 포드가 닝겐을 왜 신경 씀??
저 정도로 똑같으면 인간과 호스트의 구별이 무의미하다고 본다. 그냥 인간이 그토록 바라던 영생이 실현된거
멀 본거야. 로봇이 아니라 생명이나 다름 없다고 1화부터 끝까지 보여주잖아.
로봇이라고 생각하면 안될거 같은데...; 사람이 만든 사람정도로 봐야하지 않을까~
에혀 로봇으로 보니깐 자꾸 스토리에 신경쓰지 호스트를 우리 인간에 대입해서 보는게 맞아 대사들도 그렇고
난 괜찮은데 아바타영화에서 주인공이 인간들학살하는 장면 그정도 아님 됨. 아바타는 그러고도 흥행했잖아
일단 보는사람 취향도 다른거니까
그리고 작중에서 인간이 어떤식으로 발전해오고 자기와 대등한 존재가 등장하면 그들이 어떤 행동을 취할지도 다 포드가 설명함
일반적인 사람 ,이사회 에게는 그렇겠지만 포드와 아놀드는 창조자인데 좀 다르지
내가 볼때 가장 이상한건 분명 음성인식 시스템에 문제가 생기게 되면 방어수단이 거의전무한데 대비가 너무 개똥임 심지어 로봇대응팀이 실탄들고다니는것도 이상함
ㅇ여기서 창의적 일을 해본애랑 그냥 대충 산 애랑 차이가 나지... 거기다 골수 개독이면 영혼도 없는 로봇한태 인간이 죽으니깐 머... 암튼 전형적인 영웅물이 아니라서 감정이입 하기 힘들긴 할거다 자기가 게임 하나 만들고 창조주 노릇 해본애면 몰라도 그냥 그저 그렇게 산애면 머..
맞는듯. 정을 주고 응원할 주인공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