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 900 정도 실력이면 영자막 100%까지는 아니라도 대부분 알아먹을 수 있기 때문에
한글 자막은 거들떠도 안보고 그냥 릴 뜨면 영자막 찾아서 다운 받아봄
근데 쟤들은 보면 하나같이 한글자막을 보다 빡쳐서 글을 쓴단 말이지
글 쓰는 거 보면 지들이 무슨 대단한 번역 실력가인양 거드름을 피우는데
쟤들이 진짜 그 정도 실력이면 아마추어 한글자막은 진짜 치가 떨려서 보지도 못하고 찾지도 않음
오역은 기본이고 무리한 의역으로 몰입감 다 떨어트릴텐데
그걸 다 캐치할 영어 실력 되는 애가 애초에 그걸 왜 붙들고 있겠냐?
영어를 좆도 못하기 때문이야
영자막 하나로 의미를 파악할 실력이 안된다는 거지
십중팔구 어중간한 영어 실력에 한글자막 도움받아 겨우 의미 알아먹는 애인데
자막 하나 떠서 옳다구나 하고 보다가 오역에 의역 투성이니까 실망감에 개빡쳐서 악플 쳐대는 경우가 대다수겠지
기미갤에서 맨날 까는게 발퀄자막아니었던가 ㅋㅋ
900도 900나름이라 토익900초반인데(애초에 토익을 영어실력의 잣대로 삼는 글쓴이의 수준이 의심스러움) 솔직히 문맥정도만 알아듣고 구어적 표현이나 생소한 단어는 당연히 놓침 그런거 하나하나 찾아보기엔 귀찮고해서 한글자막보는건데 당연히 고퀄자막 보고싶지 좀 오역있어도 웬만하면 걍 보지 그 오역조차도 100퍼센트 잡아내는것도 아니고 - dc App
오역이있다해서 치를 떨 정도도 아닐뿐더러 오역을 지적하는게 어째서 평론가라는 감투를 써야하고 좆문가로 직결되는지 이해가 안되네 그리고 이번에 자막으로 욕먹었던 애는 진짜 심해서 욕먹는거야 기본적인 부정문조차 틀리고 그냥 싹다 번역기 돌리고 대충 다듬었다고 해명해야 납득이 될 수준임 인물 간 존대도 거슬리고 - dc App
토익이 영어냐 ㅋㅋㅋㅋㅋㅋㅋㅋ
주작기 돌렸네 ㅋㅋ
토익이 영어냐 개좆밥이더만 공부안하고 쳐도 794나왔는데 2년전에 ㅋㅋㅋ
그냥 영자막으로 익숙해지면 잘보게되있음
그리고 리스닝 좀 되기시작하면 영자막 보는거보다 그냥 보는게 더 편함
잘하는 새끼들이 왜 자막 깔고 쳐보냔 소리가 젤 웃김 ㅋㅋㅋ 영어 아무리 잘해도 백프로 못 알아들으니까 뭐라도 있는 게 낫다는 거야, 지적해 줘도 질알 ㅗㅗ
ㅁㅊ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