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 아이언사이드.
무력 그 자체로도 바이킹스 내에서 손꼽히는 강자.
적통은 라그나의 장자. 그것도 라그나의 시작부터 같이 한 아들.
모친은 쉴드 메이든 원탑에 헤데비의 영주인 라게르사.
측근은 바이킹 사상 최고의 기술자인 플로키.
동맹은 노르웨이의 시조 하랄 왕.
지중해 원정 성공하고 바이킹 역사상 최고의 부자에 등극.
부친 라그나의 전설을 넘는 위업을 달성하고
스웨덴의 시조에 더해서 러시아 시조 류리크의 빙장이 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나 하나 따져보니까 진짜 쩌네.
라그나가 죽었으니 이제 바이킹의 정점은 비욘이다.
쩔긴 쩐다잉 이래서 아이바를 막내로 바꾸고 비욘을 장남으로 스토리 만들었나보네
근데 작중에선 아이바가 씹넘사싸이코처럼그려져서
근데 다르게 보면 작중에서 아이바가 크게 그려지는ㄱ ㅔ맞긴하다.. 왜냐면 .. 바이킹스의 주인공은 라그나잖아.. 라그나가 잉글랜드에서 디졌는데.. 잉글랜드 초토화시키는 놈을 크게 안그려주면 뭐하겠어?? 비요른은.. 사실상 지중해 패자임
아이바한테 비욘 죽었는데
살아있을 가능성이 높아. 왜냐하면 장면이 끝날 때 까지 비욘은 살아있었고, 이전에 이바르가 죽었다고 생각 했을 장면에서도 이바르는 루스쪽으로 이동하며 살아있었지. 그리고 트레일러 부분에 이바르가 It's impossible 이러는데 이게 혹시 비욘이 살아있었다는 것일 수도 있고, 아니면 알프레드와 전쟁하며 자신이 예상치 못했던 것을 보아서 일 수도 있지. 역사를 보면 루스 측 왕인 류리크의 딸과 결혼하는 걸로 나는 알고있어. 실제 노르웨이의 첫번 째 왕이었던 하랄드가 스토리상 가장 노르웨이의 왕이라고 추앙받던 비욘을 재치고 왕위에 오른 전적을 보았을 때, 비욘은 실제 역사와 비슷하게 흘러갈 것 같기도 해. 그리고 이전 시즌에서의 예언자가 라그나에게 비욘에 대해 말했던 것들도 있으니 팬들은 기대해 볼만 하지.